실업급여 조건, 신청 방법 및 기간, 금액 계산 조회 자진퇴사자도 가능?! 머니캐치 센스 – 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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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래를 위해 퇴사를 원하고 있나요? 반대로, 비자발적 상황으로 퇴사를 하게 되었나요? 당황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정부로부터 받을 수 있는 ‘실업급여‘가 있습니다. 실업급여 조건, 신청 방법 및 기간, 그리고 금액을 조회하는 방법까지 한번에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실업급여 조건

공식적인 표현은 ‘구직급여 수급자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실업급여 조건에 대해 알아볼텐데 크게는 4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노동부 사이트에도 있으니 간단하게참고(↓)해 보세요!

  • 고용보험 적용 사업장 근무

실직한 18개월(초단시간근로자의 경우, 24개월) 중 피보험 단위 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 근무해야 합니다.

  • 취합하지 못한 상태

취업을 하지 않은 상태여야 합니다.

  • 비자발적 사유

자발적인 퇴사가 아닌 비자발적인 이유로 퇴사를 해야 하는데 자발적이라 하여도 예외적인 상황이 있습니다.

  • 재취업을 위한 적극적 노력

수급 받는 동안 지속적으로 재취업을 위한 활동을 해야 하며, 활동은 이력서 제출, 면접 참여, 직업 훈련 등으로 그 활동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2. 자진퇴사자도 받을 수 있다?

자진퇴사 후에도 신청해서 받을 수 있을까요?

네. 가능합니다. 다만, 이 때는 자진퇴사의 경우에 따라 다르며, 제출할 서류가 있어요. 무엇이 있는지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공통적으로 필요한 서류

 공통적으로 필요한 서류는 ‘이직확인서’와 ‘고용보험 자격상실 확인서’입니다.

그리고 자진퇴사 경우에 따라 필요 서류가 조금씩 다른데요.

2. 자진퇴사 사유 및 필요서류

자진퇴사를 한 사유가 명확하신가요? 그렇다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사유별 필요서류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자진퇴사 사유필요서류
계약만료근로계약서, 퇴직증명서
권고사직근로계약서, 퇴직증명서, 퇴직권유 자료
질병근로계약서, 퇴직증명서, 의소 소견서, 회사 의견서
임신/출산/육아근로계약서, 퇴직증명서, 임신사실증명서, 배우자재직증명서, 거주지/회사 주변 어린이집 3곳 이상에서 아이를 돌봐줄 수 없다는 확인서, 양가 부모님이 돌봐줄 수 없음을 증명하는 의료 증명서
회사의 귀책사유녹취, 메신저 캡처 등 회사의 잘못이라는 증거, 회사 동료의 진술서
통근 곤란퇴직증명서, 교통카드내역서, 어플 또는 지도사이트 통근시간 캡쳐본
정년근로계약서, 퇴직증명서

3. 신청 방법

구직급여 신청방법은 다음의 절차대로 신청하면 됩니다.

실업급여 신청방법 및 절차
실업급여 신청방법 및 절차

1. 구직등록

워크넷에 구직신청을 하고 이력서를 작성합니다.

워크넷 초기화면 - 구직신청 클릭하기
워크넷 초기화면 – 구직신청 클릭하기

2.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 방문

구직신청을 하면 관할 고용센터를 방문해서 실업 신고와 수급 자격 신청 교육을 수강합니다. 해당 교육은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니까 참고하세요.

3. 수급자격 인정 신청

수급자격을 인정받기 위해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4. 실업 인정 신청

매 1~4주 차마다 고용센터를 방문해서 실업인정을 받는 절차를 거쳐야만 합니다.

5. 구직활동 증빙

이력서 제출과 면접 참여를 위한 구직활동을 알 수 있는 증빙자료가 필요합니다.

6. 실업급여 지급

실업인정을 받았다면 대기 기간은 약 7일이 소요되며, 7일 이후에는 실업급여가 지급됩니다.

4. 실업급여 계산 조회하기

우리가 금액을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계산을 해보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구직급여액은 산출 방식이 정해져 있으니까 산출식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업급여 계산 산출식
구직급여(실업급여) 계산

1. 구직급여 지급액 계산방법

이직 전 평균임금의 60% × 소정급여일수

2. 상한액

1일 최대 66,000원

3. 하한액

1일 최대 63,104원

4. 실업급여 모의계산기

5. ‘부업’이 본업이 될 수 있다!

여러분!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구직급여로는 아무래도 급여가 적어 생활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데요. 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부업’입니다. 그 중에서도 ‘블로그’를 추천하는데요.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