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차전지 부품생산업체 ‘신성에스티’의 성공으로 공모주 시장이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10월에는 ‘워트’ IPO 공모주가 청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환경제어 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이며, 매출 상승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투자에 성공하려면 1분만 투자해 보세요!
★알아두면 좋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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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트 IPO 위험요소
워트 위험요소에 대해서 먼저 파악해 보겠습니다. 투자 결정에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1. 중국 반도체 시장 규제의 위험성
중국 반도체 기업들은 정부의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기술 발전을 꾸준히 이뤄내고 있는데요. 미국의 강도 높은 규제에도 흔들리지 않고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워트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의 대표 기업도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최근 중국의 화웨이에서 런칭한 스마트폰 ‘메이트60프로’를 통해 기술적인 능력의 발전 속도가 높아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규제에 적용받지 않는 방법을 확보했기 때문이지 않을까 하는데요. 위협적인 중국에 더욱 적극적인 규제 정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미국에서는 2022년 8월에 이미 자국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CHIPS Act법을 통과시켜 해외의 기술성이 높은 반도체 기업의 추가 투자를 금지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워트 입장에서는 반도체 장비가 고객사의 중국 현지 Fab에 이미 도입이 완료되었고 유지보수 차원에서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미국의 법안으로 인해 추후 고객사의 추가 투자가 지연되거나 아예 취소 후 계획이 당분간 없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영업 매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 매출처 편중의 위험성
워트의 고객사를 자세히 언급하자면 바로 ‘세메스(반도체 장비 업체)’, ‘삼성전자(반도체 제조 업체)’인데요. 매출 비중의 대부분(2023년 상반기 기준, 약 85%)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워트는 다각적인 매출처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으로 SK하이닉스가 채택되었고 국내 및 국외를 막론하고 추가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다양한 매출처가 있지 않고 중국의 위협과 반도체 시장 불황에 따른 투자계획을 최소화하려는 고객사의 행보에 수익성은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워트 기업 분석


워트 공모자금 사용처
공모자금은 시설자금으로 130억, 운영자금으로 21.5억원, 기타 연구개발비로 66.5억원 등을 체계적으로 운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주력 제품의 개선 또는 개발에 힘쓰겠다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 에너지 절감 차세대 THC 개발
- 생산시설 확충 및 연구개발(R&D)
- OLED 디스플레이 공정용 TCU 양산
워트 주력 제품
1.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
반도체 노광(Photo, 포토) 공정에서 온도와 습도, 온수를 적절히 조절해 1년 내내 고도환경제어 상태를 유지하는 장비입니다. 업계 최초 저비용 에너지 절감 기술 상용화에 성공하였고 전력 사용량을 줄였다.

2. 항온기 장치(TCU)

3. 미세파티클제어장치(FFU)

그래서, 청약해? 말아?
1. 기업정보 요약
초기 일본 기업의 독점적 사업 아이템이었던 반도체 설비를 국산화 하는데 힘을 쏟았고, 현재는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 항온기 장치(TCU), 미세파티클제어장치(FFU) 등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 2019년~2022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CAGR) 35.5%
- 미국 시장을 대상으로 반도체 환경제어장비 공급 추진
- 해외 시장의 직접 진출 방안 마련
-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등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로 THC 장비 등 수요 확대
- 2차전지 등 고도화된 산업으로 공정 환경제어 확대
- 끊임 없는 연구개발(R&D)을 위한 선제적 투자
반도체 호황기가 도래한다면 반도체 분야 중에서도 환경제어에 특화되어 있어 전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환경 문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청약 일정

치고 빠지는 기업이 아니라 오랫동안 익히고 묵혀야 되는 기업 중의 하나라고 판단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