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니버스에서 방영하는 아따맘마의 한 캐릭터가 무덕이인데요. 최근 10대들 사이에서 무독이 무덕이 짤을 사용하는 게 유형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영미권에서는 Mr. Orange로 알려져 있죠. 그럼, 도대체 무덕이 무독이라고 불리는 이 캐릭터, 왜 유명해졌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무덕이
무덕이(독이)는 2015년부터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인간 얼굴 형태에 팔과 다리 모양이 달린 오렌지 색깔을 띄고 있는 그래픽 캐릭터죠. 그런데, 왜 이 캐릭터가 유명해졌을까요?
사람의 감정을 반영한 합성 사진 짤이 돌면서 시작되었는데요. 특히, ‘절망‘이라는 감정에 딱 들어맞는 합성 사진이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짤입니다. 한 번 볼까요?
2. 무덕이 밈
무덕이 합성 사진은 누가 작업을 하고 짤을 만들었을까요? 어떤 한 트위터가 재미삼아 합성한 게 첫 시작이었다고 합니다. 한국의 인터넷 밈, 무덕이는 트위터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3. 무덕이 짤 원본
원래는 절망짤은 아따맘마가 원조인데요. 합성을 해서 이렇게 재미있는 짤이 돌아다니는 게 아닌가 싶네요. 원조란? 바로 이런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