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뉴두뉴는 보통의 가정에서 가족의 일상을 얘기하는 유튜브입니다. 어쩌다가 연관 동영상으로 떠서 보게 되었었는데요. 여러분들도 한 번 보면 귀엽고 깜찍한 하뉴두뉴에 매료될 것 같은데요. 띄어쓰기 중요성, 엄마와 딸의 불끄기 전쟁 등 재미있는 영상도 소개할테니 3분만 하뉴두뉴에 빠져보세요.
1. 하뉴두뉴는 누구?
하뉴두뉴는 이 가족의 남매를 뜻합니다. 하뉴가 누구고 두뉴가 누구일까요? 200회 기념 자주묻는 질문 Q&A에서 알 수 있는데요. 하뉴두뉴가 누구인지를 알 수 있는 이미지입니다.
2. 밤 12시에 축해해주는 내 딸생일
애기를 키우는 엄마라면 보통 밤에 재우는 게 일인데요. 하뉴두뉴 엄마는 생일이 되는 밤 12시에 두뉴를 깨워서 생일 축하해주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자식 사랑이 듬뿍 느껴집니다^^
마지막에 엄마는 두뉴가 하뉴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도록 했는데요.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남매의 훈훈함 연출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1분이면 보니까 한 번 보세요.
3. 띄어쓰기의 중요성
‘사랑’, ‘밥맛’, ‘처먹어’, ‘이거다’ 등 띄어쓰기가 중요한 단어가 있죠. 이걸 재미있는 영상으로 풀어낸 엄마와 하뉴두뉴 덕분에 띄어쓰기 교육까지 할 수 있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엄마 사랑해! 보고 싶어!
- 엄마.. 사랑.. 해보고 싶어?!!!
- 틀린문제.. 이거다!
- 틀린문제.. 이거.. 다?!!!
- 엄마 밥맛 없어?
- 엄마 밥.. 맛 없어..
4. 두뉴랑 엄마가 맨날 싸우는 이유
두뉴의 클레이 놀이를 집 책상에서 하고 있는데요. 엄마의 표현은 “씹던 껌”, 두뉴의 표현은 물풀 대신 비누를 넣어서 결국 “망한 슬라임”이 되었다는데… 맨날 싸우는 이유죠!
- 클레이 질감..
- 물 넣으면 씹던 껌.?
- 물풀 대신 비누를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