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지킴이 통장 vs 일반 생계비 보호 (비교)
| 구분 | 행복지킴이 통장 (추천) | 생계비 통장 (250만 원 보호) |
| 성격 | 입금 단계부터 압류가 원천 차단됨 | 250만원 까지 보호 |
| 개설 조건 | 기초수급자, 차상위, 기초연금 등 수급자만 가능 | 전국민 누구나 (일반 통장이므로) |
| 보호 한도 | 전액 보호 (금액 제한 없음) | 250만 원까지만 보호됨 |
| 편의성 | 별도 절차 없이 은행 인출 가능 | 250만원 초과시 압류 될 수 있음 |
수급자 자격이 된다면? → 무조건 “행복지킴이 통장”
“전국민 250만 원 보호”라는 말만 믿고 일반 통장을 쓰시면 안 됩니다. 일반 통장은 일단 압류가 들어오면 계좌 자체가 정지됩니다. 내 돈 250만 원을 찾으려면 법원에 가서 “이건 생계비니 풀어달라”고 복잡한 소송과 신청을 해야 하며, 그동안 한 푼도 못 쓰게 됩니다. 반면, 행복지킴이 통장은 아예 압류 명령 자체가 통하지 않으므로 가장 안전하고 편합니다.
수급자 자격이 안 되는 일반인이라면? → “일반 통장 + 250만 원 법적 보호”
수급자가 아니라서 행복지킴이 통장을 못 만든다면, 생계비 통장을 사용하세요. 이때는 압류가 들어오더라도 「민사집행법」에 따라 **250만 원(최저생계비)**은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필요시 법원에 **’압류금지 채권 범위 변경 신청’**을 해야 합니다.